산림바우처 사용처, 카드 비대면 신청 방법, 사용 방법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정리한 안내입니다.
초보자, 부모님 세대도 쉽게 이해하도록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.
산림바우처는 경제적·사회적 취약계층이 국립 및 민간 산림복지시설(캠핑·숲체험·치유의 숲 등)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제공하는 복지 바우처입니다.
지원 대상자는 매년 산림청에서 선정되며, 선정되면 산림바우처 카드(실물/모바일카드)를 발급받아 지정된 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1. 산림바우처 사용처 (어디에서 쓸 수 있나?)
산림바우처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✔ 대표 사용처 예시
- 국립자연휴양림
- 치유의 숲(산림치유센터)
- 국립숲체원
- 유아숲체험원
- 숲속야영장(캠핑장)
- 휴양림 숙박시설 및 프로그램
-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기관
- 민간 숲체험·교육·힐링 프로그램 제공기관
✔ 사용처 검색 방법 (가장 정확)
- 인터넷에서 “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검색” 입력
- 산림복지진흥원 공식 사이트 접속
- 메뉴 → 산림바우처 → 제공자 조회 선택
- 지역/시설 유형 선택 후 검색
→ 주소, 전화번호, 이용 가능 프로그램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음.
2. 산림바우처 카드 비대면(온라인) 신청 방법
산림바우처는 모바일·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, 실물카드 발급 없이 모바일 카드만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.
신청 절차 (온라인)
- 산림복지진흥원 ‘산림바우처 플랫폼’ 접속
(검색창: ‘산림바우처 플랫폼’) -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
- 메뉴에서
👉 [산림바우처 신청] 선택 - 본인인증 (휴대폰 또는 공동인증서)
- 지원 대상 확인
- 기초수급자
- 차상위계층
- 장애인
- 한부모 등
(매년 선정 기준에 따라 자동 확인)
- 카드 발급 신청하기 선택
- 카드사 선택(보통 BC 계열)
- 실물카드 신청
- 모바일카드 선택 가능
- 신청 완료 후 문자/앱으로 발급 안내 수신
발급 기간: 보통 신청 후 5~7일(모바일은 즉시 발급 가능)
3. 산림바우처 카드 사용 방법
산림바우처는 일반 체크카드처럼 결제하면 자동으로 바우처 잔액이 차감됩니다.
다만, 지정된 기관에서만 결제 가능합니다.
3-1. 온라인 예약 / 결제 방법
휴양림·프로그램 예약은 대부분 온라인 예약 → 현장 결제 구조입니다.
온라인 예약 후 사용하는 방법
- 국립자연휴양림 또는 제공자 홈페이지에서 예약
- 방문 당일, 현장에서 산림바우처 카드로 결제
- 금액이 바우처 잔액 내에서 차감됨
※ 일부 기관은 온라인 결제 지원, 지원되는 경우 산림바우처 카드정보 입력 후 바로 결제 가능.
3-2. 현장 결제 방법
- 방문한 산림복지시설에서 결제 요청
- 일반 카드처럼 단말기에 산림바우처 카드 삽입/태그
- 바우처 잔액에서 자동 차감
- 잔액 부족 시
- 바우처 잔액 먼저 차감
- 나머지는 본인 카드로 추가 결제 가능
4. 산림바우처 잔액 조회 방법
✔ 방법 1. 산림바우처 앱에서 조회
- 산림바우처 앱 접속
- 메인 화면에 잔액 바로 표시
- 결제 내역도 확인 가능
✔ 방법 2. 문자 알림
결제할 때마다
“사용 금액 / 남은 잔액”
문자 자동 발송
✔ 방법 3. 카드사 고객센터 ARS
카드 뒷면 고객센터 번호 → 1번 잔액조회
5. 산림바우처 사용 시 주의사항
- 지정된 산림복지시설에서만 사용 가능
- 유흥업종·음식점·마트 등 일반 상점에서는 결제 불가
- 바우처는 유효 기간 내 미사용 시 소멸
- 타인에게 양도·판매 불가
-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 요구될 수 있음
한눈에 정리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사용처 | 휴양림·치유의 숲·숲체험원·캠핑장 등 |
| 검색방법 | 산림복지진흥원 사이트 → 제공자 조회 |
| 비대면 신청 | 산림바우처 플랫폼에서 온라인 카드 발급 |
| 사용방법 | 지정기관에서 결제하면 자동 차감 |
| 잔액조회 | 앱, 문자, 카드사 ARS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