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용점수별 등급표 보기쉽게 정리(2026년)

신용점수별 등급(신용점수별 등급표) 기준과 점수 관리 방법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한 정보글입니다.
한국에서는 KCB(올크레딧), NICE 두 신용평가사가 있으며, 각 평가사마다 점수 체계와 등급 기준이 조금 다릅니다.
그러나 전체적인 등급 구분은 거의 비슷하므로, 두 평가사를 통합해서 가장 정확하게 정리해드립니다.

신용점수별 등급 기준, 가장 알기 쉽게 정리

신용점수는 300점 ~ 900점(NICE 기준) 또는 0점 ~ 1000점(KCB 기준)으로 나누어져 있으며, 금융사에서는 두 점수 모두 참고합니다.
하지만 대부분 은행에서는 신용등급(1~10등급)을 같이 사용하고 있어, 점수가 다르더라도 등급은 비슷하게 매칭됩니다.

아래는 실제 금융권에서 참고하는 대표적인 등급 기준입니다.

1. NICE 신용점수별 등급 기준 (300~900점)

NICE 점수신용등급평가 기준
870~900점1등급연체 이력 거의 없음, 금융건전성 최상. 대출금리 최저 수준 적용
840~869점2등급금융거래 안정적, 연체 드물고 카드·대출 관리 양호
805~839점3등급평균 이상 신용자, 대출 금리 무난, 승인률 높음
750~804점4등급금융사에서 정상적 고객군, 대출 가능하지만 금리 다소 높음
665~749점5등급은행 대출 어려울 수도 있음, 금리 상승 구간
600~664점6등급저축은행·2금융권 위주로 대출 가능, 이자율 높음
515~599점7등급금융위험도 높음, 연체 이력 있을 확률 큼
445~514점8등급상환능력 낮게 평가, 대출 거의 어려움
385~444점9등급심각한 신용위험군, 연체·체납 경험 높음
300~384점10등급최저 등급, 대부분 금융거래 제약

2. KCB 신용점수별 등급 기준 (0~1000점)

KCB 점수신용등급
942~1000점1등급
891~941점2등급
832~890점3등급
768~831점4등급
698~767점5등급
630~697점6등급
530~629점7등급
454~529점8등급
335~453점9등급
0~334점10등급

NICE/KCB 점수 차이는 왜 나는가?

두 기관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점수를 산출합니다.

  • NICE는 상환 능력, 금융 건전성 중심
  • KCB는 소비 패턴, 거래이력, 금융정보 폭넓게 반영

하지만 은행은 두 점수를 모두 참고하거나, 자체 시스템으로 재평가하기 때문에 어느 점수가 높고 낮은지보다 전체 등급 구간이 더 중요합니다.

금융권에서 실제로 보는 기준은 등급? 점수?

최근에는 “점수 중심”으로 평가
하지만
대출 승인/금리 산정 시는 등급이 크게 영향

예를 들어,
NICE 825점(3등급)과 KCB 860점(3등급)은
금융사 입장에서 대부분 동일한 신용군으로 판단합니다.

신용점수가 결정되는 주요 요소 (중요!)

항목영향도설명
연체(최대 반영)★★★★★하루 연체만 있어도 점수 즉시 하락
대출금액·카드론·현금서비스★★★★☆과도한 대출은 신용위험 증가로 평가
카드 사용량·결제 패턴★★★★☆꾸준한 사용 후 제때 납부 시 상승 요인
계좌 관리(휴면, 사고계좌 등)★★★☆☆금융사고 이력 있으면 큰 감점
신규대출·카드 발급★★★☆☆단기간 다수 발급은 위험으로 판단
직업/소득은 평가 제외신용점수는 금융행동 중심

등급별 신용상태 쉽게 해석하기

■ 1~2등급 (우량 신용자)

  • 연체기록 거의 없음
  • 대출금리 최저
  • 신용카드·전세대출 승인률 높음
  • 금융사가 선호하는 고객군

■ 3~4등급 (평균 이상)

  • 큰 문제 없고 안정적
  • 일반 신용대출 가능
  • 금리도 무난한 수준

■ 5~6등급 (주의 필요)

  • 연체 경험이 있거나 대출 비중 높음
  • 은행권 대출이 어려운 경우 있음
  • 2금융권 위주로 금리 다소 높게 책정

■ 7~8등급 (고위험군)

  • 과거 연체 다수
  • 대출 거의 불가
  • 일부 서민대출만 가능할 수 있음

■ 9~10등급 (최저 신용)

  • 연체·채무불이행 이력
  • 금융거래 상당히 제한
  • 회복까지 긴 시간 필요

신용점수 올리는 방법, 실제로 효과 있는 것만 정리

✔ 1. “연체 없는 금융습관”이 가장 중요

  • 1일 연체만 있어도 점수 20~60점 하락
  • 금액과 상관없이 ‘연체 사실’이 가장 큰 감점 요인

✔ 2. 신용카드를 꾸준히 사용하고 제때 납부

  • 체크카드 사용보다 신용카드 건전 사용이 점수 상승에 더 유리
  • 전체 한도 대비 30~50% 사용 가장 좋음

✔ 3. 불필요한 대출·현금서비스 줄이기

  • 카드론·현금서비스는 대출보다 신용점수 더 크게 감소

✔ 4. 오래된 계좌·카드 유지

  • 금융 거래의 “연속성”이 안정성으로 평가됨

✔ 5. 소액이라도 정기적으로 상환 실적 만들기

  • 신용카드 자동이체, 통신요금 자동납부 등
  • 금융 활동 기록이 점수 상승에 기여

✔ 6. 단기 여러 금융상품 발급 자제

  • 같은 달에 신용카드 2개 이상 만들면 점수 하락 가능
  • 대출 상담 조회도 흔하면 감점

✔ 7. 정부의 신용회복 프로그램 활용

연체가 있거나 점수가 낮은 경우

  •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
  • 소액연체 해소 프로그램
    이용하면 점수 상승에 도움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❓ 점수는 KCB/NICE 중 어느 것을 기준으로 해야 하나?

→ 두 점수를 모두 봐야 하지만, 은행은 자체 산정 + 두 점수 평균적 판단을 함.

❓ 점수는 하루에도 변동되나요?

→ 네.
카드 결제, 대출 실행, 연체 등으로 매일 변동 가능.

❓ 등급을 올리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?

  • 연체 없이 꾸준히 사용하면
    1~3개월 안에 점수 10~30점 상승 가능
  • 대출 비중 많으면 6개월 이상 필요

마무리 요약

  • 신용점수는 KCB와 NICE 두 기관에서 각각 산출하며 등급 기준은 매우 유사
  • 1~4등급은 금융거래 대부분 문제 없음
  • 5등급부터 은행 대출 어려워지고
  • 7등급 이하부터는 고위험군으로 금융 제약 심함
  • 연체 방지와 꾸준한 정상 거래가 점수 상승 핵심